멕시코 최대 소매 프랜차이즈인 엘렉트라(Elektra)가 매장 내 비트코인(BTC) 판매를 고려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엘렉트라를 운영하고 있는 리카르도 살리나스(Ricardo Salinas) 살리나스 그룹(Salinas Group) 최고경영자(CEO)는 "멕시코 중앙은행의 규정으로 인해 서비스에 비트코인을 포함시키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살리나스는 "비트코인을 상품으로 취급해 엘렉트라 매장 내에서 판매할 수도 있다"며 "그렇게 되면 투자자의 돈을 보호할 필요도, 은행 규제를 받을 필요도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엘렉트라는 작년 12월 17일 비트페이(BitPay)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비트코인을 결제옵션에 추가했다.
<사진=Chad Zuber / Shutterstock.com>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엘렉트라를 운영하고 있는 리카르도 살리나스(Ricardo Salinas) 살리나스 그룹(Salinas Group) 최고경영자(CEO)는 "멕시코 중앙은행의 규정으로 인해 서비스에 비트코인을 포함시키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
살리나스는 "비트코인을 상품으로 취급해 엘렉트라 매장 내에서 판매할 수도 있다"며 "그렇게 되면 투자자의 돈을 보호할 필요도, 은행 규제를 받을 필요도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엘렉트라는 작년 12월 17일 비트페이(BitPay)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비트코인을 결제옵션에 추가했다.
<사진=Chad Zuber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