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파이넥스 해커 검거 호재...LEO 코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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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시가총액 기준 상위 30위권의 레오(LEO) 알트코인이 최근 24시간 동안 43% 급등했다.

이와 관련 더데일리호들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법무부의 비트파이넥스(Bitfinex) 해커 검거 발표와 함께 급등세가 시작되었다고 분석했다. 

비트파이넥스는 미 당국의 검거 발표 당시, 법무부로부터 돌려받을 비트코인의 80%를 레오 토큰 재매입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레오는 비트파이넥스가 2016년 해킹 피해를 당한 후 2019년 발행한 코인으로 해킹 자금 회수 시 80%를 환매하거나, 소각하도록 돼 있다.

이에 스테판 위레트(Stephane Oullette) FRNT 파이낸셜의 공동 창업자는 "6년 된 해킹 사고가 해결될 수 있다는 사실이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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