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먼저"…로빈후드, 글로벌 확장 위한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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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로빈후드가 사업의 글로벌 확장을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우선순위로 두겠다고 밝혔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티브 쿼크(Steve Quirk) 로빈후드 최고위탁매매책임자(CBO)는 9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로빈후드를 글로벌한 회사로 만들고자 하는 열망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를 위해 가상자산을 우선순위로 둘 것"이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지원을 통해 회사를 글로벌화시키고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사진=CNBC 유튜브 캡쳐
황두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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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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