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샤크티칸타 다스(Shaktikanta Das) 인도 중앙은행(RBI) 총재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가상자산은 인도 거시경제 및 금융 안정성을 위협한다"라고 말했다.
다스 총재는 "가상자산이 금융 및 거시경제 안정성 문제를 처리하는 중앙은행의 능력을 약화시킬 것"이라며 "투자자는 가상자산이 근본적 투자 가치가 없는 것, 자신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인벤티바는 지난 7일(현지시간) 인도 정부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내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다스 총재는 "가상자산이 금융 및 거시경제 안정성 문제를 처리하는 중앙은행의 능력을 약화시킬 것"이라며 "투자자는 가상자산이 근본적 투자 가치가 없는 것, 자신이 리스크를 감수하며 투자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앞서 인벤티바는 지난 7일(현지시간) 인도 정부가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를 내년 출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