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구루 "가상자산·NFT, 붕괴에 대비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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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웹 2.0이라는 용어를 만든 인터넷 구루 팀 오라일리(Tim O’Reilly) 올라일리 미디어 창립자가 웹 3.0, 가상자산(암호화폐), NFT(대체불가능토큰) 시장 전반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내놨다.

11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오라일리는 지난 9일 CBS 머니워치 프로그램에 출연해 "메타버스는 버블"이라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과 NFT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붐이지만 해당 시장의 성장세는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현재의 버블이 터질 때까지 웹 3.0에 대한 의미있는 평가는 할 수 없다"며 "붕괴에 대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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