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에 상장된 중국 소재 글로벌 블록체인 기술 기업 이방인터내셔널홀딩스(EBON, 이방)이 자회사 이바넥스 오스트레일리아(Ebonex Australia)가 호주 금융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등록을 승인 받았다.
10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이방은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당 승인은 작년 12월 3일 이뤄진 것이다.
이방 측은 "우리는 호주를 주요 금융 허브로 간주하고 있다"며 "조만간 시장에 거래소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 이방은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해당 승인은 작년 12월 3일 이뤄진 것이다.
이방 측은 "우리는 호주를 주요 금융 허브로 간주하고 있다"며 "조만간 시장에 거래소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