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향후 10년간 비트코인(BTC)의 시가총액이 20배 이상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11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윌리 우는 "비트코인은 20년 내에 20조달러의 시가총액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우는 "가상자산 규제 환경이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따라 결과는 바뀌게 될 것"이라며 "여러 나라의 가상자산에 대한 불신이 비트코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11일(현지시간)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윌리 우는 "비트코인은 20년 내에 20조달러의 시가총액에 도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우는 "가상자산 규제 환경이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따라 결과는 바뀌게 될 것"이라며 "여러 나라의 가상자산에 대한 불신이 비트코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