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mingbitbloomingbit

우버 CEO "가상자산 결제 옵션 '언젠가' 추가할 것"

기사출처
김정호 기자
공유하기
다라 코스로샤히(Dara Khosrowshahi) 우버 최고경영자(CEO)가 1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와의 인터뷰에서 "우버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옵션을 언젠가 추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코스로샤히 CEO는 "운송 및 배달 사업에 장기적인 상승효과를 가져오게 될 것"이라며 "다만, 가상자산이 효율적이고 환경친화적으로 변했을 때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코스로샤히는 지난해 9월 가상자산 직접 투자와 관련해 "나는 현금을 더욱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publisher img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