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 산하 가상자산 거래소 DBS 디지털 거래소(DBS Digital Exchange·DDEx)가 지난해 4분기 엄청난 성장세를 보여줬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DDEx의 가상자산 거래량은 5억9550만달러로, 지난해 1~3분기 거래량을 모두 합친 것보다 두 배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DDEx의 지난해 총거래량은 약 8억1900만달러다.
리오넬 림(Lionel Lim) DDEx 최고경영자(CEO)는 "2021년은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이동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테스트하는 기간이었다"며 "우리는 자본 시장의 형성부터 결제, 보관, 거래에 이르는 과정을 모두 디지털화하겠다"고 설명했다.
DDEx는 현재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등의 가상자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더 많은 코인 및 토큰을 옵션에 추가해 고객 기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TY Lim/Shutterstock.com>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DDEx의 가상자산 거래량은 5억9550만달러로, 지난해 1~3분기 거래량을 모두 합친 것보다 두 배 많은 수치를 기록했다. DDEx의 지난해 총거래량은 약 8억1900만달러다.
리오넬 림(Lionel Lim) DDEx 최고경영자(CEO)는 "2021년은 디지털 자산 생태계를 이동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테스트하는 기간이었다"며 "우리는 자본 시장의 형성부터 결제, 보관, 거래에 이르는 과정을 모두 디지털화하겠다"고 설명했다.
DDEx는 현재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등의 가상자산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 더 많은 코인 및 토큰을 옵션에 추가해 고객 기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TY Lim/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