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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NFT 자전거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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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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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트럼프가 자신이 출시한 대체불가토큰(NFT)에 대한 자전거래 의혹을 받고있다.

멜라니아 트럼프는 작년 12월 16일, 솔라나(SOL) 기반의 NFT 작품 '멜라니아의 비전(Melania's Vision)을 공개했다. 당시 경매가는 1SOL였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이니스트는 "블록체인 데이터에 따르면 멜라니아 NFT의 구매자는 NFT 제작자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경매 낙찰가인 1800SOL(약 17만달러)가 NFT 제작자의 자금인 것으로 밝혀졌다"며 "멜라니아 트럼프는 동일한 투자자가 자산의 매도자와 매수자 역할을 하는 일명 '워시 트레이딩' 의심을 받고있다"고 설명했다.<사진=Evan El-Amin / 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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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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