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외교관, 우크라이나 철수 시작"…러시아는 부인
황두현 기자
우크라이나 주재 러시아 외교관들이 철수를 시작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2일 SBS에 따르면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 외교관과 영사관 직원들이 우크라이나 철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러시아 대사관 및 영사관과의 약속을 잡기가 힘들어졌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대사관은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외교관은 여전히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며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Victor Jiang / Shutterstock.com>
12일 SBS에 따르면 러시아 스푸트니크통신은 소식통을 인용해 "러시아 외교관과 영사관 직원들이 우크라이나 철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러시아 대사관 및 영사관과의 약속을 잡기가 힘들어졌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 러시아 대사관은 해당 보도를 부인했다. 러시아 대사관은 "외교관은 여전히 우크라이나에 거주하며 일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Victor Jiang / Shutterstock.com>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