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10명 중 8명, 가상자산·주식으로 수익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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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030 세대 10명 중 8명은 가상자산(암호화폐) 및 주식 투자로 수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향신문에 따르면 직방이 애플리케이션 이용자 72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20대 이하는 지난해 주식(50.0%)과 가상자산(33.3%)에서 수익을 봤다고 답했다. 30대 역시 주식(46.5%), 가상자산 및 펀드(각 11.6%)에서 수익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반면 50대는 54.1%가 부동산을 통해 수익을 얻은 것으로 나타나 주식(31.1%)과 가상자산(5.4%)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상대적으로 자금 여력이 부족한 20~30대가 주식이나 가상자산을 통해 재테크를 하고,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거나 자금 여력이 있는 40대 이상에서부터는 투자비용이 큰 부동산을 통해 재테크를 하는 경향이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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