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코인 70% 이상, 스테이킹 예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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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 블룸버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업체 메사리(Messari)와 스테이킹 리워드(Staking Rewards)의 데이터를 인용해 "2021년 연말 기준 솔라나(SOL),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SC), 카르다노(ADA) 등 신흥 퍼블릭 체인에서 발행된 토큰의 70% 이상이 스테이킹을 위해 예치된 상태"라고 보도했다.

가상자산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 중, 스테이킹은 다른 탈중앙화 금융(DeFi) 전략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다고 평가받는다.  

매체가 인용한 미국 크라켄 거래소의 스테이킹 서비스 업체 스테이크드(Staked)에 따르면, 2021년 4분기 가산자산 시장의 모든 코인 중 약 7.7%가 스테이킹된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관련해 매체는 "가상자산 시가총액의 70% 이상을 차지하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 및 다수의 스테이블코인이 스테이킹에 활용되지 않는 상황에서 나온 기록"이라고 덧붙였다.

팀 오길비(Tim Ogilvie) 스테이크드의 최고경영자(CEO)는 "이더리움은 현재 8%의 비율로 스테이킹 되고 있지만 1년~2년 안에 그 비율이 80%에 이를 것"이라며 스테이킹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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