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재무부·중앙은행, 가상자산 규제안 동의...3월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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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니르말라 시타라만(Nirmala Sitharaman) 인도 재무장관이 "당국 재무부와 중앙은행은 예산안에 명시된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정에 대해 의견을 합치했다"고 밝혔다.

14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그는 이날 중앙위원회 연설 후 기자회견에서 "가상자산 규제 부문에서 재무부와 중앙은행은 예산안 논의 이전부터 협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각자의 영역을 존중하면서 국익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인도 정부의 새로운 가상자산 규제안은 오늘 3월 공식화될 예정이다. 규제안에는 가상자산 양도 소득에 대한 30% 과세안, 내년 4월 내 디지털 루피(CBDC) 도입안, 모든 가상자산 거래에 대한 1%의 원천세액 공제(TDS)등의 내용이 포함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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