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소파이 CEO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 보유 중"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트위터 2인자'로 유명했던 앤서니 노토(Anthony Noto) 소파이(SoFi)의 최고경영자(CEO)가 14일(현지시간) CNBC와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고 있다"며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포함해 잘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가상자산을 보유 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다양한 가상자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는 가족이 보유한 자산의 아주 작은 부분에 해당한다"고 부연했다. 

소파이는 미국 나스닥 상장 가상자산 거래 지원 핀테크 업체로, 현재 가상자산 30종의 거래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그는 "소파이에서는 가상자산을 구매할 때 '해당 자산은 검증되지 않은 자산이고 변동성이 매우 크다'는 경고 메세지를 띄운다"며 "이는 사실이지만 동시에 가상자산은 놀라운 기술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블록체인 기술의 발전을 즉시 인식하지 못하는 회사는 경쟁에 밀릴 수 있다"며 "혁신하지 않고, 가상자산을 기술 플랫폼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뒤처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