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시크릿, 메타버스 시장 진출한다…"가상 속옷 상표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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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미국 여성 속옷 브랜드 빅토리아시크릿(Victoria's Secret)이 메타버스 시장에 진출한다. 이를 위해 관련 상표 출원서를 제출했다.

게번(Gerben) 로펌의 조시 거벤(Josh Gerben) 상표 출원 전문 변호사는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빅토리아시크릿은 메타버스로 향하고 있으며 가상 란제리를 판매할 계획"이라며 "가상 속옷과 신발, 패션 액세서리 판매 등을 위한 4개의 상표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그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빅토리아시크릿은 향후 가상 패션쇼를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거벤 변호사는 최근 포브스와 인터뷰에서 "향후 12개월 내 거의 모든 주요 브랜드가 메타버스 관련 상표를 신청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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