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마이닝 CEO "無현금 결제 시대 도래…가상자산 수준의 보안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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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27일(현지시간) 마르코 스트렝(Marco Streng) 제네시스 마이닝(Genesis Mining)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칼럼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발은 무현금 시대로의 이동을 가속화하고 있다”며 “가상자산 수준의 보안은 다가올 시대를 대비하는 데 필수적이다”라고 전했다.

그는 "무현금 결제는 바이러스 예방뿐 아니라 불법 활동 추적 가능성·빠른 거래 속도·환전 용이성 등 다양한 이점을 갖추고 있다”며 “특히 디지털 결제는 현금 결제를 뛰어넘는 보안성을 제공할 수 있다. 가상자산 지갑을 보호하는 데 사용되는 보안 표준은 다른 분야에도 적용될 정도로 고도화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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