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플리파이 ETF 대표 "美 SEC, 연내 BTC 현물 ETF 승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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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4일(현지 시간) 블록웍스와의 인터뷰에서 크리스티안 마군(Christian Magoon) 미국 최대 블록체인 기업 투자 운용사 앰플리파이 ETF의 최고경영자(CEO)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것에 낙관적인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달 초에 출시한 인플레이션 파이터 ETF(IWIN)의 비트코인(BTC) 간접 투자 규모를 확대하겠다"며 "해당 상품을 구성하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신탁(GBTC) 및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거래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연내 비트코인 현물 ETF를 승인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측하며 "자사 역시 비트코인 현물 ETF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사진=엠플리파이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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