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상장사 그라비티가 지난 2016년 흑자전환 이후 6년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는 대체불가토큰(NFT) 및 돈버는게임(P2E·Play to Earn) 시스템을 게임에 적용할 계획이다.
15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그라비티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대비 2% 증가한 4140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9.7% 증가한 970억 원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매출,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 동남아시아 지역에 NFT 아이템과 P2E 방식을 결합한 '더 라비린스 오브 라그나로크'와 '라그나로크: 포링 머지' 등의 정식 런칭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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