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반등세를 보이면서 5만3000달러까지 단기 상승할 수 있다고 블룸버그가 15일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비트코인은 추세 반전 신호로 해석되는 역헤드앤숄더 패턴이 등장했다"며 "가격 하락 추세가 반전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4만4600달러 저항을 돌파하면 5만3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16시 1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31% 오른 4만35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는 "비트코인은 추세 반전 신호로 해석되는 역헤드앤숄더 패턴이 등장했다"며 "가격 하락 추세가 반전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비트코인이 4만4600달러 저항을 돌파하면 5만30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16시 1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31% 오른 4만357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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