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에 따르면 중국 대형 가상자산 채굴 업체 비트뱅크(Bitbank)의 챈들러 구오(Chandler Guo) 대표가 중국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인 디지털 위안(DCEP)이 지배적 통화로 쓰이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곧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DCEP을 쓰게 될 것”이라며 “DCEP은 해외에 거주하는 3900만 명의 중국 교민 사이에서 성공을 거둘 것이다. 세계 속 중국인들은 디지털 위안을 본토와의 거래에 활용, 디지털 위안을 국제적 통화로 바꾸어 놓을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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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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