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에서 철수한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최근 국내 파트너사를 확보하면서 다시금 국내시장에 진출하려는 시도를 보이고 있다.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에 따라 거래소를 다시 열 수는 없지만, 대체불가토큰(NFT) 등 규제가 마련되지 않은 틈새시장을 노리고 있는 모습이다.
16일 더벨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국내 시장 전면 철수 결정 후 약 1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와 넷마블F&C 등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연달아 발표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 2020년 국내 지사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1년도 되지 않아 사업을 모두 접었다. 공식적인 이유는 거래량 저조였으나, 업계에서는 특금법 시행에 따른 규제 리스크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대외적으로는 철수했던 바이낸스가 최근 국내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공개하며 국내 시장 재공략에 나서고 있다.
우선 넷마블F&C는 바이낸스가 개발한 블록체인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을 이용해 돈버는게임(P2E, Play to Earn)을 개발할 계획이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사로 바이낸스를 선택한 것이다.
YG와는 K팝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NFT 발행 및 판매 사업을 진행한다. YG와 바이낸스는 팬들이 서로 모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메타버스 환경을 구축하고, 그 안에서 NFT를 활용케 할 방침이다. 앞서 바이낸스는 YG와 BSC를 활용한 블록체인 게임 개발도 기획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는 바이낸스가 법에 저촉되지 않는 선에서 국내 시장을 공략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사는 철수했지만 본사 소속의 한국인 직원들을 남겨둔 점도 해당 전망에 힘을 실어준다.
업계 관계자는 "블록체인 시장에서 게임과 NFT는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다"며 "한국은 두 가지 부분에서 모두 강점을 갖고 있어 놓치고 싶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6일 더벨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국내 시장 전면 철수 결정 후 약 1년 만에 YG엔터테인먼트와 넷마블F&C 등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연달아 발표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 2020년 국내 지사를 설립하면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지만, 1년도 되지 않아 사업을 모두 접었다. 공식적인 이유는 거래량 저조였으나, 업계에서는 특금법 시행에 따른 규제 리스크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대외적으로는 철수했던 바이낸스가 최근 국내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공개하며 국내 시장 재공략에 나서고 있다.
우선 넷마블F&C는 바이낸스가 개발한 블록체인 '바이낸스 스마트체인(BSC)'을 이용해 돈버는게임(P2E, Play to Earn)을 개발할 계획이다. 글로벌 진출을 위한 협력사로 바이낸스를 선택한 것이다.
YG와는 K팝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NFT 발행 및 판매 사업을 진행한다. YG와 바이낸스는 팬들이 서로 모여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메타버스 환경을 구축하고, 그 안에서 NFT를 활용케 할 방침이다. 앞서 바이낸스는 YG와 BSC를 활용한 블록체인 게임 개발도 기획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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