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일일 거래량·활성 이용자 수 감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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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이더리움(ETH) 주소 신규 생성자 수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증가하고 있있는 반면 온체인 일일 거래량 및 고래 수가 줄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6일 코인텔레그래프는 블록체인 정보 회사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의 트윗을 인용해 "이더리움이 작년 사상 최고가를 두 차례 경신했음에도 주소 신규 생성자 수는 특별히 급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비율은 작년 4월 25일 1.66%로 정점을 찍었으나 이번 달 15일 0.86%으로 절반 가량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온체인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는 "지난 13일 이더리움 대규모 보유 지갑 수는 6226개로 4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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