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인상기, 본격 가상자산으로 머니무브 전망"
블루밍비트 뉴스룸
톰 리(Tom Lee)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 창립자이자 수석연구원은 15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금리 인상으로 주식 및 채권 시장의 돈이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유입될 것"이라며 "가상자산의 미래는 낙관적"이라고 전했다.
그는 골드만삭스의 발언을 인용해 "올해 금리 인상이 7차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향후 30년 간 가상자산 시장을 상승세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톰 리는 작년 12월 "비트코인(BTC)이 20만 달러를 돌파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그는 "가상자산의 가장 큰 단점은 정보 노출에 대한 취약성"이라며 "비트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보안 유지에 철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18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0.44% 오른 4만4156.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CNBC 인터뷰 캡처>
그는 골드만삭스의 발언을 인용해 "올해 금리 인상이 7차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향후 30년 간 가상자산 시장을 상승세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톰 리는 작년 12월 "비트코인(BTC)이 20만 달러를 돌파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그는 "가상자산의 가장 큰 단점은 정보 노출에 대한 취약성"이라며 "비트코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는 보안 유지에 철저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TC는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18시 40분 현재 전일 대비 0.44% 오른 4만4156.3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news@bloomingbit.io뉴스 제보는 news@bloomingbit.i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