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리 멍거(Charlie Munger) 버크셔 해서웨이 부회장이 16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의 편집장인 앤디 서워(Andy Serwer)와의 독점 인터뷰를 통해 "미국은 가상자산(암호화폐)거래를 허용하는 큰 실수를 저질렀다"라고 말했다.
찰리 멍거는 "나는 비트코인(BTC)을 경멸한다"며 "그것에 투자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가상자산 투자가 탈세, 납치 등에 사용되기 쉬움에도 불구하고 환영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나는 BTC가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가상자산 금지 조치에 대한 중국 정부의 선택을 칭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사진=Kent Sievers/Shutterstock.com
찰리 멍거는 "나는 비트코인(BTC)을 경멸한다"며 "그것에 투자하지 않았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일부 사람들은 가상자산 투자가 탈세, 납치 등에 사용되기 쉬움에도 불구하고 환영한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나는 BTC가 금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가상자산 금지 조치에 대한 중국 정부의 선택을 칭찬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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