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은행 대상 가상자산 규정 마련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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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데비 토니스(Debbie Toennies) JP모건 전무이사가 "은행의 가상자산(암호화폐) 보유 요건 등에 대한 전세계적으로 통일된 규정 마련이 시급하다"고 언급했다.

1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그는 지난 15일 국제 스왑 및 파생상품 협회 주최 행사에서 "일부 초대형 기업들이 가상자산 투자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달라고 요청했다"며 "하루빨리 일관된 가상자산 규제 프레임을 설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결제은행(BIS) 바젤위원회가 준비 중인 은행 대상의 가상자산 최종 규정안은 내년 이후에나 나올 것"이라며 "그 전에 여러 관할권과 논의해 가상자산에 대한 임시 규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진정한 위험은 가상자산 시장 전반이 규제권에서 벗어나게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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