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판다 "수요 급증…매주 새 코인 상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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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17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판다(Bitpanda)는 수요 증가에 발맞춰 더 많은 종류의 가상자산 거래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트판다는 "매주 거래소 내 새로운 코인을 추가해 다양한 거래를 지원할 것"이라며 "크리에이터들이 자신의 토큰을 거래소 내 상장할 수 있게 하는 방안 또한 구상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신규 코인 및 토큰 프로젝트는 자사 내 상장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상장된다"고 언급했다. 심사 대상은 시가총액 및 자산의 안정성을 기본 요건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비트판다는 현재 3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에게 1000여 개 종류의 가상자산에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비트판다 공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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