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채굴기업 비트마이닝(BIT Mining)이 카자흐스탄 데이터센터 건설 프로젝트를 중단했다.
비트마이닝은 이날 공개한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카자흐스탄에서 불안정한 전력 공급으로 인해 1000만달러 규모의 채굴 데이터 센터 건설 프로젝트를 중단했다"며 "미국 오하이오 채굴장 부지 개발 프로젝트는 올해 상반기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내 데이터센터 투자를 늘리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비트마이닝은 지난해 5월 933만달러를 투자해 카자흐스탄에 대형 채굴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비트마이닝은 이날 공개한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카자흐스탄에서 불안정한 전력 공급으로 인해 1000만달러 규모의 채굴 데이터 센터 건설 프로젝트를 중단했다"며 "미국 오하이오 채굴장 부지 개발 프로젝트는 올해 상반기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내 데이터센터 투자를 늘리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비트마이닝은 지난해 5월 933만달러를 투자해 카자흐스탄에 대형 채굴장을 설립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