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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 브리핑 2020년 9월 29일 00시]
블루밍비트 뉴스룸
▶갤럭시디지털 CEO "투자자, 포트폴리오 1~3% 비트코인 채워야…2년내 5배 상승 예상"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노보그라츠(Michael Novogratz)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의 1~3%를 비트코인(BTC)으로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금과 비트코인 모두 괜찮은 자산이지만 비트코인을 더욱 선호한다. 기술채택주기(adoption cycle)에서 훨씬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의 시세가 앞으로 2년 안에 지금의 5배인 5만 달러(약 5867만원)까지 상승하리라고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포블게이트, 통합 결제·보상 유틸리티 토큰 '라운드' 상장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라운드(RND) 토큰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상장가는 100원이다.
라운드는 통합 결제·보상 플랫폼 운영에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참여자 보상 기반의 블록체인 게임간 상호 보완이 가능한 결제 옵션을 지향하고 있다.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밴드, '체인링크' 버금가는 잠재력…시세 상승 가능성 있어"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밴드(BAND) 프로토콜의 잠재력은 체인링크(LINK)에 버금가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밴드는 최근 시세 하락을 겪으며 1억 5000만 달러(약 1761억원) 수준의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다시 한번 상승할 만한 잠재력이 있다. 체인링크를 따라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밴드는 의심할 여지 없는 체인링크 최대의 경쟁자다. 트론(TRX)·아이콘(ICX)·웨이브(WAVES) 등 다양한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을 봐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앰플포스 "쿠코인 해킹, 토큰 1400만 AMPL 피해…거래 못하도록 동결조치"
28일(현지시간) 앰플포스(AMPL)가 "쿠코인이 해킹 공격을 당했을 때 1400만개의 앰플 토큰이 피해를 입었다. 전체 앰플 토큰 유통량의 1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고 밝혔다.
이어 "해킹을 저지른 사람이 앰플을 거래할 수 없도록 동결조치를 시행했다. 1400만개의 앰플은 현재 갇혀있다"고 덧붙였다.
앰플포스는 비트코인(BTC)과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이의 커플링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출시된 프로젝트다. 트루벤처스·판테라캐피탈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OKEx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1268만원' 유지시 반등 기대할 만"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OKEx)의 애널리스트 네오(Neo)는 "비트코인(BTC)이 1만 800달러(약 1268만원) 수준을 지키면 단기적으로 약간의 조정이 이뤄진 후 큰 폭의 반등을 기대할 만하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지만 거래량이 동반되지는 않는 모습이다. 1만 980달러(약 1298만원)에서 저항이 거세다. 이 구간에서 횡보하다가 시세 하락이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파이넥스, '테더'로 주가지수 투자…'유럽50·독일30' 파생상품 출시 계약 체결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가 유럽50(EUROPE50IXF0: USTF0)과 독일30(GERMANY30IXF0 : USTF0) 주식시장 지수를 테더(USDT)로 투자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비트파이넥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가상자산을 매개로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출시된 파생상품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밝혔다.
'유럽50'에는 18개 유럽 국가의 50개 주식이 포함돼 있다. '독일30'은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우량 기업 30개를 나타낸다.
▶글로벌 회계법인 EY, '온체인 데이터' 조사 솔루션 출시…'법률 준수' 수월해질 것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회계법인 한영(EY)이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온체인 데이터를 조사하기 위한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솔루션을 사용하면 특정 트랜잭션이나 블록을 검색해 온체인 데이터를 추적할 수 있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면 보다 수월하게 법률 규정 준수 여부나 사기 여부를 감독할 수 있을 전망이다.
EY 관계자는 "해당 솔루션은 블록체인을 통해 벌어지는 사기 등 잠재적인 위험 활동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 2.0 테스트넷, ETH 200만개 스테이킹…'활성 검증인' 큰 폭 증가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이더리움 2.0 메달라(Ethereum 2.0 Medalla) 테스트넷'에 200만개의 ETH가 스테이킹 됐다.
활성 검증인도 크게 증가했다. 지난 한달새 63%가 늘며 6만 20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테스트 네트워크 참여율은 72~80% 사이를 유지 중이다.
▶가상자산 투자사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펀드' 104억 조달…전년 대비 2배 늘어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문건을 인용해 가상자산 투자사 비트와이즈(Bitwise)의 비트코인(BTC) 펀드 조달액이 약 890만 달러(약 104억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문건이다. 해당 펀드는 지난해 410만 달러(약 48억원)를 유치하는 데 그친 바 있다. 펀드 모금액이 무려 두 배가 늘은 셈"이라고 밝혔다.
비트와이즈 관계자는 "펀드 모금액이 늘어난 건 재정 확장 등 인한 인플레이션 정책이 연이어 발표되며 헤지 수단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진 탓"이라고 설명했다.
▶유니스왑, 전체 디파이 TVL 18% 차지…예치금 '2조' 넘겨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니스왑의 TVL(Total Value Locked·프로토콜 예치 총 자산)이 20억 달러(약 2조 3400억원)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체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산업의 TVL은 110억 달러(약 13조원)로 증가했으며 이 중 18%에 해당하는 자금을 유니스왑이 차지하게 됐다. 이달 초 스시스왑의 등장으로 TVL이 4억 달러(약 4700억원)까지 급락했지만 유니(UNI) 토큰 출시를 계기로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더블록 애널리스트 "쿠코인 해킹 피해 금액 '2억 8000만 달러'…지난해 바이낸스보다 '7배' 많아"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의 애널리스트 래리 서막(Larry Cermak)은 "직접 추정한 바에 따르면 이번 쿠코인(KuCoin) 해킹 사태의 피해 금액은 1억 5000만 달러(약 1755억원)가 아닌 2억 8000만 달러(약 3276억원)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상 가장 큰 해킹 피해다. 지난해 바이낸스가 해킹 당했을 당시의 피해금액보다 7배나 더 크다"고 덧붙였다.
▶트론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썬, 업비트 BTC 마켓 상장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비트코인(BTC) 마켓에 썬(SUN)이 상장됐다.
썬은 트론(TRON)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계된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다. 벤처캐피탈이나 사모펀드 투자 등을 위한 사전 채굴이 없는 게 특징이다.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업자는 "업비트 BTC 마켓에 SUN을 상장했다. 모든 투자자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에스토니아, '전자 거주 외국인' 크립토 사기 연루…가상자산 라이센스 대거 철회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스토니아에서 전자 거주자(E-resident)로 등록된 외국인이 다수의 크립토 사기 혐의에 연루됐음이 밝혀졌다.
이에 에스토니아 규제 당국은 500개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기업 라이센스를 철회했다. 전자 거주 프로그램(e-residency program)과 연관이 있는 사업 전반에 대한 감독을 더욱 강화하는 모양새다.
현재 에스토니아에서 가상자산 라이센스를 보유한 기업은 353개다. 지난해 말 1234개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쿠코인' 해킹범, DEX로 자금 이동…거래소 자금 동결 조치 이어져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쿠코인(KuCoin) 해킹범들이 훔친 코인을 탈중앙화 가상자산 거래소(DEX)로 지속해서 이동시키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 추적 서비스 웨일알러트(Whale Alert)는 "쿠코인의 해커가 수천 달러 상당의 신세틱스 토큰(SNX)을 유니스왑에 전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다양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해커가 훔친 자금을 인출하지 못하도록 동결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번 해킹으로 인한 피해액은 현재까지 알려진 것만 약 2억 달러(약 2340억원)에 달한다.
▶中 비트코인 채굴업체 이방궈지, 캐나다 자회사 설립…북미 진출 교두보 마련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중국 비트코인(BTC) 채굴 업체 이방궈지(Ebang International)가 캐나다에 자회사를 설립했다.
이방궈지는 캐나다 금융거래보고분석센터(FINTRAC)로부터 라이센스를 정식으로 획득했다. 이로써 캐나다에서 외환거래·가상자산 거래 및 이체 서비스 등을 합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동후(Dong Hu) 이방궈지 회장은 "블록체인 산업의 가치 사슬을 따라 성장 기회를 포착하고자 하는 회사의 비젼에 맞춰 캐나다 진출을 결정했다. 이번 자회사 설립이 북미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위한 견고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판테라캐피탈·그레이스케일 한목소리 "비트코인 투자해야"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판테라캐피탈의 설립자 댄 모어헤드(Dan Morehead)와 그레이스케일인베스트먼트의 매니징 디렉터 마이클 소넨샤인(Micheal Sonnenshein)은 한 목소리로 비트코인(BTC) 투자를 권장했다.
먼저 댄 모어헤드는 "비트코인은 지난 9년간 209%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고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약간의 거품과 하락이 반복되는 모습이지만 내년 말에는 10만 달러(약 1억 1700만원)에 안착하리라고 전망한다"고 말했다.
마이클 소넨샤인은 "비트코인이 단점을 갖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 가치는 어마어마하다.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충분히 비트코인에 투자할 만하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250만개' 남았다…'2140년' 마지막 채굴 이뤄질까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블록체인닷컴의 자료를 인용해 유통 중인 비트코인(BTC)이 1850만개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현재 채굴 가능한 비트코인은 250만개 가량으로 추정된다. 다만 반감기로 인한 보상 감소 효과로 인해 모든 비트코인이 채굴되는 시점은 2140년인 것으로 예상됐다.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갤럭시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 마이클 노보그라츠(Michael Novogratz)가 "투자자들은 포트폴리오의 1~3%를 비트코인(BTC)으로 보유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금과 비트코인 모두 괜찮은 자산이지만 비트코인을 더욱 선호한다. 기술채택주기(adoption cycle)에서 훨씬 앞서고 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비트코인의 시세가 앞으로 2년 안에 지금의 5배인 5만 달러(약 5867만원)까지 상승하리라고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포블게이트, 통합 결제·보상 유틸리티 토큰 '라운드' 상장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포블게이트가 라운드(RND) 토큰을 원화 마켓에 상장한다고 밝혔다. 상장가는 100원이다.
라운드는 통합 결제·보상 플랫폼 운영에 사용되는 유틸리티 토큰이다. 참여자 보상 기반의 블록체인 게임간 상호 보완이 가능한 결제 옵션을 지향하고 있다.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밴드, '체인링크' 버금가는 잠재력…시세 상승 가능성 있어"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유명 크립토 인플루언서 라크 데이비스(Lark Davis)가 "밴드(BAND) 프로토콜의 잠재력은 체인링크(LINK)에 버금가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그는 "밴드는 최근 시세 하락을 겪으며 1억 5000만 달러(약 1761억원) 수준의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다. 다시 한번 상승할 만한 잠재력이 있다. 체인링크를 따라잡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밴드는 의심할 여지 없는 체인링크 최대의 경쟁자다. 트론(TRX)·아이콘(ICX)·웨이브(WAVES) 등 다양한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음을 봐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앰플포스 "쿠코인 해킹, 토큰 1400만 AMPL 피해…거래 못하도록 동결조치"
28일(현지시간) 앰플포스(AMPL)가 "쿠코인이 해킹 공격을 당했을 때 1400만개의 앰플 토큰이 피해를 입었다. 전체 앰플 토큰 유통량의 10%에 해당하는 물량이다"고 밝혔다.
이어 "해킹을 저지른 사람이 앰플을 거래할 수 없도록 동결조치를 시행했다. 1400만개의 앰플은 현재 갇혀있다"고 덧붙였다.
앰플포스는 비트코인(BTC)과 다른 가상자산(암호화폐) 사이의 커플링 현상을 극복하기 위해 출시된 프로젝트다. 트루벤처스·판테라캐피탈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하는 등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OKEx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1268만원' 유지시 반등 기대할 만"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오케이엑스(OKEx)의 애널리스트 네오(Neo)는 "비트코인(BTC)이 1만 800달러(약 1268만원) 수준을 지키면 단기적으로 약간의 조정이 이뤄진 후 큰 폭의 반등을 기대할 만하다"고 밝혔다.
그는 "비트코인이 전반적으로 상승 추세지만 거래량이 동반되지는 않는 모습이다. 1만 980달러(약 1298만원)에서 저항이 거세다. 이 구간에서 횡보하다가 시세 하락이 이뤄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비트파이넥스, '테더'로 주가지수 투자…'유럽50·독일30' 파생상품 출시 계약 체결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가 유럽50(EUROPE50IXF0: USTF0)과 독일30(GERMANY30IXF0 : USTF0) 주식시장 지수를 테더(USDT)로 투자할 수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
파올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비트파이넥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가상자산을 매개로 주식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출시된 파생상품은 이번이 처음이다"고 밝혔다.
'유럽50'에는 18개 유럽 국가의 50개 주식이 포함돼 있다. '독일30'은 프랑크푸르트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우량 기업 30개를 나타낸다.
▶글로벌 회계법인 EY, '온체인 데이터' 조사 솔루션 출시…'법률 준수' 수월해질 것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회계법인 한영(EY)이 비트코인(BTC)을 포함한 온체인 데이터를 조사하기 위한 솔루션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솔루션을 사용하면 특정 트랜잭션이나 블록을 검색해 온체인 데이터를 추적할 수 있다.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하면 보다 수월하게 법률 규정 준수 여부나 사기 여부를 감독할 수 있을 전망이다.
EY 관계자는 "해당 솔루션은 블록체인을 통해 벌어지는 사기 등 잠재적인 위험 활동을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 2.0 테스트넷, ETH 200만개 스테이킹…'활성 검증인' 큰 폭 증가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포테이토에 따르면 '이더리움 2.0 메달라(Ethereum 2.0 Medalla) 테스트넷'에 200만개의 ETH가 스테이킹 됐다.
활성 검증인도 크게 증가했다. 지난 한달새 63%가 늘며 6만 2000명 이상이 참여하고 있다. 테스트 네트워크 참여율은 72~80% 사이를 유지 중이다.
▶가상자산 투자사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펀드' 104억 조달…전년 대비 2배 늘어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문건을 인용해 가상자산 투자사 비트와이즈(Bitwise)의 비트코인(BTC) 펀드 조달액이 약 890만 달러(약 104억원)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비트코인에 대한 투자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문건이다. 해당 펀드는 지난해 410만 달러(약 48억원)를 유치하는 데 그친 바 있다. 펀드 모금액이 무려 두 배가 늘은 셈"이라고 밝혔다.
비트와이즈 관계자는 "펀드 모금액이 늘어난 건 재정 확장 등 인한 인플레이션 정책이 연이어 발표되며 헤지 수단을 찾으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진 탓"이라고 설명했다.
▶유니스왑, 전체 디파이 TVL 18% 차지…예치금 '2조' 넘겨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니스왑의 TVL(Total Value Locked·프로토콜 예치 총 자산)이 20억 달러(약 2조 3400억원)를 기록했다.
이로써 전체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산업의 TVL은 110억 달러(약 13조원)로 증가했으며 이 중 18%에 해당하는 자금을 유니스왑이 차지하게 됐다. 이달 초 스시스왑의 등장으로 TVL이 4억 달러(약 4700억원)까지 급락했지만 유니(UNI) 토큰 출시를 계기로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더블록 애널리스트 "쿠코인 해킹 피해 금액 '2억 8000만 달러'…지난해 바이낸스보다 '7배' 많아"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의 애널리스트 래리 서막(Larry Cermak)은 "직접 추정한 바에 따르면 이번 쿠코인(KuCoin) 해킹 사태의 피해 금액은 1억 5000만 달러(약 1755억원)가 아닌 2억 8000만 달러(약 3276억원)다"고 밝혔다.
그는 "역사상 가장 큰 해킹 피해다. 지난해 바이낸스가 해킹 당했을 당시의 피해금액보다 7배나 더 크다"고 덧붙였다.
▶트론 기반 디파이 프로젝트 썬, 업비트 BTC 마켓 상장
2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의 비트코인(BTC) 마켓에 썬(SUN)이 상장됐다.
썬은 트론(TRON)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설계된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다. 벤처캐피탈이나 사모펀드 투자 등을 위한 사전 채굴이 없는 게 특징이다.
저스틴 선(Justin Sun) 트론 창업자는 "업비트 BTC 마켓에 SUN을 상장했다. 모든 투자자들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에스토니아, '전자 거주 외국인' 크립토 사기 연루…가상자산 라이센스 대거 철회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에스토니아에서 전자 거주자(E-resident)로 등록된 외국인이 다수의 크립토 사기 혐의에 연루됐음이 밝혀졌다.
이에 에스토니아 규제 당국은 500개 이상의 가상자산 관련 기업 라이센스를 철회했다. 전자 거주 프로그램(e-residency program)과 연관이 있는 사업 전반에 대한 감독을 더욱 강화하는 모양새다.
현재 에스토니아에서 가상자산 라이센스를 보유한 기업은 353개다. 지난해 말 1234개보다 크게 줄어들었다.
▶'쿠코인' 해킹범, DEX로 자금 이동…거래소 자금 동결 조치 이어져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쿠코인(KuCoin) 해킹범들이 훔친 코인을 탈중앙화 가상자산 거래소(DEX)로 지속해서 이동시키고 있다.
가상자산 거래 추적 서비스 웨일알러트(Whale Alert)는 "쿠코인의 해커가 수천 달러 상당의 신세틱스 토큰(SNX)을 유니스왑에 전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다양한 가상자산 거래소들은 해커가 훔친 자금을 인출하지 못하도록 동결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번 해킹으로 인한 피해액은 현재까지 알려진 것만 약 2억 달러(약 2340억원)에 달한다.
▶中 비트코인 채굴업체 이방궈지, 캐나다 자회사 설립…북미 진출 교두보 마련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글로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중국 비트코인(BTC) 채굴 업체 이방궈지(Ebang International)가 캐나다에 자회사를 설립했다.
이방궈지는 캐나다 금융거래보고분석센터(FINTRAC)로부터 라이센스를 정식으로 획득했다. 이로써 캐나다에서 외환거래·가상자산 거래 및 이체 서비스 등을 합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동후(Dong Hu) 이방궈지 회장은 "블록체인 산업의 가치 사슬을 따라 성장 기회를 포착하고자 하는 회사의 비젼에 맞춰 캐나다 진출을 결정했다. 이번 자회사 설립이 북미 가상자산 시장 진출을 위한 견고한 기반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판테라캐피탈·그레이스케일 한목소리 "비트코인 투자해야"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판테라캐피탈의 설립자 댄 모어헤드(Dan Morehead)와 그레이스케일인베스트먼트의 매니징 디렉터 마이클 소넨샤인(Micheal Sonnenshein)은 한 목소리로 비트코인(BTC) 투자를 권장했다.
먼저 댄 모어헤드는 "비트코인은 지난 9년간 209%의 연평균 성장률을 기록했고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약간의 거품과 하락이 반복되는 모습이지만 내년 말에는 10만 달러(약 1억 1700만원)에 안착하리라고 전망한다"고 말했다.
마이클 소넨샤인은 "비트코인이 단점을 갖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 가치는 어마어마하다.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충분히 비트코인에 투자할 만하다"고 말했다.
▶비트코인, '250만개' 남았다…'2140년' 마지막 채굴 이뤄질까
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는 블록체인닷컴의 자료를 인용해 유통 중인 비트코인(BTC)이 1850만개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현재 채굴 가능한 비트코인은 250만개 가량으로 추정된다. 다만 반감기로 인한 보상 감소 효과로 인해 모든 비트코인이 채굴되는 시점은 2140년인 것으로 예상됐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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