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대체불가능토큰) 프로젝트인 솔라나 몽키 비즈니스(SMB)와 MonkeDAO(DAOSOL)는 로열티 및 자금과 관련해 분쟁 중이다. MonkeDAO는 SMB NFT 보유자들이 독립적으로 설립한 커뮤니티 형태의 탈중앙화자율조직(DAO)이다.
18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들 분쟁의 핵심은 NFT 수집품의 2차 판매에서 나오는 로열티 자금과 관련돼 있다.
솔라나 몽키 비즈니스는 크립토슬램(CryptoSlam) 당 현재까지 1억5000만 달러 이상의 2차 판매를 창출했으며, 매 판매마다 관련자들에게 일정 로열티를 부여한다.
2차 판매 때 부여되는 로열티는 총 5%로 NFT 1차 보유자에게 2.5%, 크리에이터에게 2%, 커뮤니티 펀드(DAOSOL)에 0.5%씩 지급된다.
MonkeDAO 이사회는 "SMB 측에 총 로열티를 6.5%로 올려 우리 커뮤니티 펀드에 2%를 할당해달라고 제안서를 제출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어 "현재 로열티 구조가 공정하거나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Solana Monkey Business>
18일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들 분쟁의 핵심은 NFT 수집품의 2차 판매에서 나오는 로열티 자금과 관련돼 있다.
솔라나 몽키 비즈니스는 크립토슬램(CryptoSlam) 당 현재까지 1억5000만 달러 이상의 2차 판매를 창출했으며, 매 판매마다 관련자들에게 일정 로열티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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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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