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금리인상기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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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대표적인 블록체인 벤처 펀드 판테라캐피털의 댄 모어헤드(Dan Morehead)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상 시 가상자산(암호화폐)이 자본을 비축하는 데 '최적의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8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모어헤드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뉴스레터를 지난 16일에 발행했다. 

그는 뉴스레터서 "금리 상승은 주식과 부동산의 매력을 떨어뜨릴 것"이며 "주식과 채권 시장이 모두 하락할 때 가상자산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합리적"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가상자산은 금에 비유할 수 있다. 금리 변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가상자산의 가격이 다시 급상승하기까지는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판테라캐피털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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