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당국이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반군이 지난 24시간동안 60건의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다르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정부군과 반군간의 무력 충돌이 일어났고 이 결과 군인 1명이 부상당했다.
미국은 보고서를 통해 반군들이 탱크 및 박격포를 동원, 10개 이상의 마을에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다르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정부군과 반군간의 무력 충돌이 일어났고 이 결과 군인 1명이 부상당했다.
미국은 보고서를 통해 반군들이 탱크 및 박격포를 동원, 10개 이상의 마을에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