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친러 반군, 휴전 협정 60건 위반"

기사출처
황두현 기자
우크라이나 당국이 돈바스 지역의 친러시아 반군이 지난 24시간동안 60건의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

18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다르면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정부군과 반군간의 무력 충돌이 일어났고 이 결과 군인 1명이 부상당했다.

미국은 보고서를 통해 반군들이 탱크 및 박격포를 동원, 10개 이상의 마을에 공격을 감행했다고 밝혔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bottom articleshot_people_entry_banner in news detail mobile bottom articles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




PiCK 뉴스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