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전북은행으로부터 실명계좌를 확보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가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를 받았다.
18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지난달 19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고팍스 운영사 스트리미 사무실에서 현장 세무조사를 진행했다.
지난 2015년 설립된 스트리미가 세무조사를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고팍스 관계자는 "특별히 문제가 있어서 진행한 세무조사는 아니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국세청 역시 이번 특별 세무조사에 대한 이유를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해부터 가상자산 기업들에 대한 세무조사를 늘려가고 있다. 현재까지 HN그룹·에이치닥테크놀로지(HDAC)·한국디지털거래소(플라이빗), 그라운드X(클레이), 더안코어컴퍼니(테라), 해시드 등이 세무조사를 받았다. 일부 기업은 과태료 처분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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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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