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비공개 문건 공개키로…"SEC와 소송 승패 가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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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크리스 라센(Chris Larsen) 리플(XRP) 공동 창업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 중 자신의 이메일 스레드가 포함된 비공개 문건의 공개를 전적으로 찬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유투데이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해당 비공개 문건은 진위 파악에 중요한 자료"라면서 "이 자료가 소송의 승패를 가를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앞서 해당 소송의 담당 판사 아날리사 토레스(Analisa Torres)는 "SEC 공식 조사 통지문, 크리스 라센 리플 공동 창업자의 이메일 스레드,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 대표의 이메일 등 3개의 비공개 문건을 공개하라"고 명령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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