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은행협회가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가입을 승인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가 러시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러시아 당국과의 대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러시아 은행협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내 300개 이상의 은행, 금융 기관이 러시아 은행협회에 가입돼 있다. 이는 러시아 은행 인프라의 90%에 육박한다.
글렙 코스타레프(Gleb Kostarev) 바이낸스 동유럽 사업부 이사는 "가상자산에 대한 바이낸스의 전문성이 러시아 내 금융 업계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며 "규제안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바이낸스가 러시아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러시아 당국과의 대화를 촉진시키기 위해 러시아 은행협회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내 300개 이상의 은행, 금융 기관이 러시아 은행협회에 가입돼 있다. 이는 러시아 은행 인프라의 90%에 육박한다.
글렙 코스타레프(Gleb Kostarev) 바이낸스 동유럽 사업부 이사는 "가상자산에 대한 바이낸스의 전문성이 러시아 내 금융 업계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며 "규제안 마련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