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러시아 국방장관이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사태 해결을 위해 다시 통화에 나선다.
이날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이 다시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 측의 제안으로 이번 통화가 다시 성사됐다"고 부연했다.
두 장관은 지난 12일에 한차례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논의 한 바 있다.
이날 타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이 다시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미국 측의 제안으로 이번 통화가 다시 성사됐다"고 부연했다.
두 장관은 지난 12일에 한차례 통화를 통해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해 논의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