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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플랫폼, 규제 리스크 해소 위해 DAO로의 변화 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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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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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코인 랩스(KuCoin Labs)가 연례 보고서를 통해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플랫폼이 점차 거버넌스가 분산된 탈중앙화 자율조직(DAO)을 통해 운영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쿠코인 랩스는 "디파이가 최근 들어 해킹에 계속 노출되면서 위험성이 분명해지고 있다"며 "이로 인해 디파이 규제에 대한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쿠코인 랩스는 "이에 따라 기존의 디파이 플랫폼들은 규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운영 방식을 DAO로 전환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다오는 진정한 거버넌스의 탈중앙화를 실천할 수 있다. 또한 디파이를 포함해 기업에서도 DAO를 채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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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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