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포스트,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정오 동맹국 정상들과 우크라이나 사태 논의에 나선다.
이날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등과 러시아의 군사력 증강 등에 대해 전화 통화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같은날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내 서한에 응답하기를 기다려 왔다"고 말했다. 또한 '외교 여지가 남아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명백한 외교의 길이 남아있다며 "이 상황을 헤쳐나갈 길은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lev radin / Shutterstock.com>
이날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 올라프 숄츠 독일 총리 등과 러시아의 군사력 증강 등에 대해 전화 통화로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같은날 바이든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내 서한에 응답하기를 기다려 왔다"고 말했다. 또한 '외교 여지가 남아있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대답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명백한 외교의 길이 남아있다며 "이 상황을 헤쳐나갈 길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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