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가상자산 옹호론자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와이오밍 주 상원의원이 연방준비제도(Fed)가 비트코인(BTC)을 매수할 것을 제안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루미스 상원의원은 이러한 제안은 "훌륭한 아이디어"라며 "Fed가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추가한다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비트코인은 점점 더 탈중앙화될 것"이라면 "이것이 바로 Fed가 비트코인을 구매해야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루미스 상원의원은 이러한 제안은 "훌륭한 아이디어"라며 "Fed가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추가한다면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비트코인은 점점 더 탈중앙화될 것"이라면 "이것이 바로 Fed가 비트코인을 구매해야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