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70여개의 그레이스케일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펀드(ETF) 관련 의견서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됐다고 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지난 4일 SEC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현물 BTC ETF 전환과 관련해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 의견을 받겠다고 공지한 바 있다.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에게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ETF 전환에 대한 의견서 제출을 권장했다"며 "수많은 투자자들의 지원을 보며 상당히 고무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자들은 GBTC의 ETF 전환을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중"이라며 "이들은 현물 BTC ETF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몇몇 공개된 의견서에 따르면 클레이 크레이븐(Clay Cravne)은 "투자자로서 SEC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GBTC의 현물 BTC ETF 전환을 승인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사진=K.unshu / Shutterstock.com>
지난 4일 SEC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현물 BTC ETF 전환과 관련해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 의견을 받겠다고 공지한 바 있다.
마이클 소넨샤인(Michael Sonnenshein) 그레이스케일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에게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의 ETF 전환에 대한 의견서 제출을 권장했다"며 "수많은 투자자들의 지원을 보며 상당히 고무된 상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투자자들은 GBTC의 ETF 전환을 위해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는 중"이라며 "이들은 현물 BTC ETF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말했다.
몇몇 공개된 의견서에 따르면 클레이 크레이븐(Clay Cravne)은 "투자자로서 SEC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GBTC의 현물 BTC ETF 전환을 승인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사진=K.unshu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