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버그바운티 포상금으로 최대 25만달러를 책정했다.
코인베이스는 19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11일, 거래 인터페이스 결함을 제보 받아 즉시 대응팀을 동원해 문제를 해결했다"며 "제보자에게는 최대 25만달러의 포상금을 지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코인베이스 보안을 위한 개개인의 연구를 강력하게 지원한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문제점 제보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코인베이스는 19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지난 11일, 거래 인터페이스 결함을 제보 받아 즉시 대응팀을 동원해 문제를 해결했다"며 "제보자에게는 최대 25만달러의 포상금을 지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는 "코인베이스 보안을 위한 개개인의 연구를 강력하게 지원한다"며 "홈페이지를 통해 많은 문제점 제보를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