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도시 블록 최고경영자(CEO)가 향후 5년간 비트코인(BTC)의 주류 채택을 방해할 수 있는 요소로 비트코인을 향한 비판과 벤처캐피탈(VC)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점유를 꼽았다.
19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잭 도시는 트위터 스페이스 토론에서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비판, 사기와 범죄에 사용 된다는 비판 등을 극복해야 주류 채택에 한 걸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나 특정한 VC가 가상자산 시장의 대부분을 소유한다면 결국 중앙화 된 모델로 되돌아 가는 것"이라며 이러한 부분을 경계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잭 도시는 그동안 "웹3.0은 VC의 전유물이 아니다"고 밝히며 웹3.0에 적극적으로 투자 중인 VC들을 비판한 바 있다. 작년 12월 21일에는 "VC와 LP(유한책임투자자)들이 웹3를 소유하고 있다"며 대표적 VC 안드레센호로위츠(a16z)를 저격한 바 있다.
<사진=Frederic Legrand - COMEO / Shutterstock.com>
19일(현지시간)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잭 도시는 트위터 스페이스 토론에서 "비트코인 채굴이 환경을 파괴한다는 비판, 사기와 범죄에 사용 된다는 비판 등을 극복해야 주류 채택에 한 걸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사나 특정한 VC가 가상자산 시장의 대부분을 소유한다면 결국 중앙화 된 모델로 되돌아 가는 것"이라며 이러한 부분을 경계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잭 도시는 그동안 "웹3.0은 VC의 전유물이 아니다"고 밝히며 웹3.0에 적극적으로 투자 중인 VC들을 비판한 바 있다. 작년 12월 21일에는 "VC와 LP(유한책임투자자)들이 웹3를 소유하고 있다"며 대표적 VC 안드레센호로위츠(a16z)를 저격한 바 있다.
<사진=Frederic Legrand - COMEO / 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