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국내 최초 뮤지컬 NFT 굿즈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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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국내 최초로 뮤지컬 NFT(대체불가능토큰)를 제작했다.

21일 뉴스1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연제작사 쇼노트와 함께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사랑과 살인편'의 한정판 NFT 굿즈를 발행해 관객들에게 증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뮤지컬은 미국에서 2012년 초연된 이후 세계 4대 뮤지컬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 상을 비롯해 총 16개의 상을 수상한 작품이다. 

한국에서는 4년 전 초연됐고 작년에는 배우 유연석, 고은성, 오만석, 정성화가 캐스팅돼 지난 20일 마지막 공연을 올렸다.

이번에 발행된 '몬티 NFT'는 몬티역을 맡은 배우 유연석, 고은성, 이상이 등 3종, '다이스퀴스 NFT'는 오만석, 정성화, 정문성, 이규형 배우 등 4종으로, 총 7종의 NFT 500개가 발행됐다.

NFT 굿즈에는 배우들의 미공개 공연 사진과 음성이 회고록 컨셉의 영상으로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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