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아발란체(AVAX), 올해 확장성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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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메사리는 올해 아발란체(AVAX)가 당면한 주요 과제로 '확장성'을 꼽았다.

21일 코빗 리서치센터가 번역해 배포한 '2021년 4분기 아발란체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아발란체 재단은 올해 가스 제한 매커니즘을 도입하지 않고 확장성 확보를 위해 서브넷 및 온체인 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발란체는 이더리움(ETH)의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난 4분기 아프리콧 업그레이드 6단계 중 5단계를 적용했다. 아프리콧 업그레이드는 네트워크 수수료를 낮추기 위한 해결책이다. 

아발란체 재단은 작년 12월 출시한 '서브넷 이더리움 가상머신'을 언급하며 "아발란체가 서브넷 및 온체인 거버넌스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메사리 연구팀은 작년 4분기 발생한 '아발란체 러시'와 관련 "아발란체의 총 예치금 규모는 전 분기 대비 714% 상승했다"며 "러시가 아직 소진되지 않았기에 참여자 수는 계속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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