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축구 게임인 소레어(Sorare)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준우승 축구 클럽 파리생제르망FC(Paris Saint-Germain FC)와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소레어에서는 네이마르, 음바페 등 파리생제르망FC 소속 축구 선수들을 활용해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선수들은 디지털 카드의 형태로 판매되며 플레이어가 이를 구매하거나 수집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운영된다.
소레어는 전 세계에서 4만명 이상의 플레이어를 확보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시드 라운드 투자로 400만 달러(약 47억원)를 유치하는 등 지속해서 성장하고 있다.
이로써 소레어에서는 네이마르, 음바페 등 파리생제르망FC 소속 축구 선수들을 활용해 플레이할 수 있게 됐다. 선수들은 디지털 카드의 형태로 판매되며 플레이어가 이를 구매하거나 수집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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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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