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진입명령 소식에 美선물·비트코인 급락

기사출처
블루밍비트 뉴스룸
유럽 주요국 증시도 2%넘게 급락
금,국제유가는 강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가 독립국을 인정한 돈바스 지역에 군대 진입을 명령했다는 소식에 전 세계 증시가 출렁이고 있다.

한국시간 22일 오전 7시15분 현재 S&P500지수 선물은 -1.24%, 나스닥지수 선물도 -1.86%를 기록하고 있으며 다우지수 선물은 0.91% 하락하고 있다.

미국 증시가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간밤 유럽증시도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기가 높아지면서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STOXX600지수가 1.3% 떨어진 가운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증시가 2%가 넘게 밀렸다.

비트코인도 낙폭을 키우고 있다. 2% 넘게 급락하면서 1비트코인은 3만7천달러에 턱걸이하고 있고, 가상화폐 대부분이 낙폭을 키우고 있다.

반면 금값과 국제유가는 일제히 반등하며 지정학적 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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