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뉴시스에 따르면 유엔 안전보장위원회가 이날 오전 11시(한국시간) 긴급회의를 소집한 가운데, 린다 토머스-그린필드 유엔 주재 미국 대사가 "푸틴 대통령은 소련제국이 세계를 지배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