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기반 NFT(대체불가능토큰)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가 2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NFT 마이그레이션이 안전하다"면서 "컨트랙트 마이그레이션 툴이 공격당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오픈씨는 "해킹 공격이 중단된지 36시간 이상 됐다"며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웹사이트(opensea.io)를 통해 서명하면 와이번 프로토콜(Wyvern Protocol) 로고가 서명 정보에 포함될 수 있으며, 이는 문제 사항이 아니니 안심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오픈씨는 지난 19일 해커의 피싱 공격으로 254개의 NFT를 도난당한 바 있다.
<오픈씨 트위터 캡처>
오픈씨는 "해킹 공격이 중단된지 36시간 이상 됐다"며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웹사이트(opensea.io)를 통해 서명하면 와이번 프로토콜(Wyvern Protocol) 로고가 서명 정보에 포함될 수 있으며, 이는 문제 사항이 아니니 안심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오픈씨는 지난 19일 해커의 피싱 공격으로 254개의 NFT를 도난당한 바 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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