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매매 및 중개업에 진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날 신사업에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판매, 암호화 자산의 매매 및 중개업 등을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이상구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류충렬 한국공정거래학회 이사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한다는 내용도 추가됐다.
이같은 안은 내달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9일 '소프트웨어 전문가 온라인 인증식'에서 임직원 120여명에 NFT 인증서를 수여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이 크고 NFT가 영구성과 소장가치 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올해부터 NFT 인증서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또한 NFT 예술작품을 TV에서 감상하고 거래할 수 있는 드롭스갤러리 앱도 출시할 계획이다.
22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날 신사업에 블록체인 기반 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판매, 암호화 자산의 매매 및 중개업 등을 추가한다고 공시했다.
아울러 이상구 사외이사를 재선임하고 류충렬 한국공정거래학회 이사를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한다는 내용도 추가됐다.
이같은 안은 내달 24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9일 '소프트웨어 전문가 온라인 인증식'에서 임직원 120여명에 NFT 인증서를 수여하기도 했다. 회사 측은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이 크고 NFT가 영구성과 소장가치 등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 올해부터 NFT 인증서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또한 NFT 예술작품을 TV에서 감상하고 거래할 수 있는 드롭스갤러리 앱도 출시할 계획이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