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인 두나무가 하이브 엔터테인먼트와 미국에 합작법인 설립을 완료했다.
22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두나무 측은 "하이브와 합작법인 설립이 완료됐다"며 "미국 NFT 거래소 설립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브는 22일 잠정실적 공시 및 기관투자가 대상 콘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2577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2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두나무 측은 "하이브와 합작법인 설립이 완료됐다"며 "미국 NFT 거래소 설립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브는 22일 잠정실적 공시 및 기관투자가 대상 콘퍼런스 콜을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2577억 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